
시즌 2 (20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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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피소드 27
4
믿고 싶지 않은 현실
10월 16, 2005
• 43m
회복 중인 크리스티나는 까다로운 환자임이 드러나고, 메러디스의 어머니는 병원 스태프들에게 똑같은 일을 반복시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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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
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
11월 20, 2005
• 43m
추수감사절은 입원하려는 환자들보다도 인턴들과 레지던트들에게 더욱 힘든 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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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감당하기 힘들 만큼
11월 27, 2005
• 43m
지난밤 함께했던 남자를 병원에서 마주친 메러디스. 간밤의 관계 이후 발기가 가라앉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당황한다. 크리스티나는 버크에게 집 열쇠를 받고 고민에 빠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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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
외로운 이들을 위해
12월 4, 2005
• 43m
크리스티나는 독방에서 나오기 위해 그녀의 건강을 위험하게 만드는 재소자에게 일말의 동정심도 생기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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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
내가 대체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…
2월 26, 2006
• 43m
갑자기 사이가 어색해진 메러디스와 조지를 둘러싸고 숱한 추측이 오간다. 베일리에게 은밀한 부탁을 하는 애디슨. 알렉스는 데니에게 마음 쓰는 이지를 보며 질투를 느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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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
반창고는 임시방편일 뿐
3월 12, 2006
• 43m
계속해서 메러디스를 피하는 조지. 병원에 아기를 데려온 베일리에게 급한 환자가 도착하고, 크리스티나는 졸지에 베일리의 아기와 한나절을 함께 보내야 하는 처지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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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
우리가 희생하는 것
4월 30, 2006
• 43m
메러디스는 매력적인 수의사 핀을 만난 뒤 금욕 선서를 철회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. 조지와 캘리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, 이지는 자신을 밀어내는 조지에게 서운함을 느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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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
싸울 것인가, 도망갈 것인가
5월 15, 2006
• 43m
데니의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진다. 담당의인 버크가 당장 올 수 없는 상황. 이지는 죄책감으로 무너지고 크리스티나는 분노한다. 메러디스는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을 찾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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